작년 韓 국방비 66조원, GDP의 2.8% 수준…2배 증액 요구할 듯美 국방부 "中·北 감안, 아시아·태평양국가 국방비 증액은 상식"18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미 의회 상원 군사위원회에서 열린 2026회계연도 국방부 예산안 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6.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국방비헤그세스류정민 특파원 美잠수함, 인도양 이란 함정 어뢰 격침…"2차대전 후 처음"(종합2보)美국방, 北에 대응 질문에 "이란 핵야망 다룰 것…그게 충분한 신호"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전문] 李대통령-트럼프 한미회담 합의 공동 설명자료[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트럼프 홀린 '점잖은 소통가' 英스타머…유럽 정상들도 비결 주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