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원 2명 자택 방문…선출직 공무원 45명 적힌 노트도 발견살해범 아내 차에서도 권총과 현금 1만 달러 발견…아내도 수사 대상미네소타 주의원 부부를 총격으로 사망케 한 용의자 밴스 볼터(57)가 15일(현지시간) 미상의 장소에서 구금되고 있다. 2025.6.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미네소타주총격살해주의원관련 기사美비밀경호국, 트럼프 마러라고 리조트 불법침입 시도 남성 사살(종합)美법무부, 'ICE 요원 폭행 혐의' 2명 기소 취하…"증거 불일치"2명 죽은 뒤 유화책…美국토장관 "이민단속요원 보디캠 의무화"총기 뺏긴 백인남성 프레티의 죽음, 트럼프 반이민 강경책에 제동바이든, 미네소타 총격 사건 강력 규탄…"우리 근본가치에 대한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