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세계은행·中정부 공동개최 국제회의에 '블랙리스트' 中기관 참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도 29일(현지시간) 하버드대 일부 졸업생들이 팔레스타인을 지지해 팔레스타인 깃발과 지구본을 흔들고 있다. 지구본은 팔레스타인과 가자 전쟁이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적인 정의와 자유의 문제로 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이기 위한 것이다. 2025.05.29.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국무부하버드이준석트럼프김경민 기자 美공화 의원 "민주 진보파 엘사예드 미시간 승리시, AOC 대선 나온다"佛 "주말 추가 시위에 경찰 7만명 투입…폭력사태 단호한 대응"관련 기사4개월만에 대좌한 미중 정상…화려한 의전 속 빅딜 없었다"재도전 끝 본선행" 한국계 댄 고, 美매사추세츠 연방하원 경선 승리美국방부, 하버드·MIT 등에 "中과 학술협력 미중단시 자금 중단"고려대, 글로벌 보건·안전 세미나 개최…하버드·스탠퍼드 참여트럼프, 백악관서 '가자 전후처리' 논의…백악관 "단순 정책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