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비자 절차 통해 국가안보·공공 안전 유지할 것""중국·홍콩 여권 소지자 심사 강화…기술 탈취·정보수집 용납 안해"태미 브루스 미 국무부 대변인이 6일(현지시간) 국무부 청사에서 언론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5.3.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대선국무부비자유학생류정민 특파원 베선트-허리펑 15~16일 파리서 회동…美中정상회담 의제 조율美 "이란 내 6000곳 타격…함선·기뢰부설선 등 90척 이상 파괴"관련 기사트럼프 "주정부가 맡는 투표관리 '국유화'해야"…또 부정선거론'민주 잠룡' 뉴섬 주지사 "트럼프 외압에 다보스 대담 행사 무산"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美, 베네수 주재 대사관 재개관 준비 중"버스기사에서 독재자로…마두로 생포로 '27년 차비스모' 몰락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