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中, 희토류 선공급 합의…中학생 美유학 허용"(종합2보)

런던 무역협상 합의 내용 언급…백악관 "대통령, 승인 위해 세부사항 검토"
트럼프 "中시장 개방 위해 시진핑과 협력"…베선트 "中, 과잉생산서 소비로 전환해야"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각각 2025.04.04/2025. 03.05.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각각 2025.04.04/2025. 03.0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롱워스 하우스 오피스 빌딩에서 열린 미 하원 세입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중국과의 런던 무역협상과 관련 "중국은 세계 역사상 가장 불균형한 경제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그들은 부동산 침체기에 처해 있으며, 일부는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그들이 국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수출을 통해 번영하는 방식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2025.06.11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롱워스 하우스 오피스 빌딩에서 열린 미 하원 세입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중국과의 런던 무역협상과 관련 "중국은 세계 역사상 가장 불균형한 경제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그들은 부동산 침체기에 처해 있으며, 일부는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그들이 국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수출을 통해 번영하는 방식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2025.06.11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9년 6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시작하기 전에 인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9년 6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시작하기 전에 인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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