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홍콩에서 상연된 풍자 오페라 '트럼프, 쌍둥이 대통령'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역할의 배우들이 만담하고 있다. 2025.06.0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5일 홍콩에서 상연된 풍자 오페라 '트럼프, 쌍둥이 대통령'에서 배우들이 인사하고 있다. 2025.06.0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트럼프관세우크라전쟁젤렌스키홍콩오페라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관리 "반정부 시위서 2000명 사망…테러 세력 소행"이창용 등 중앙은행장들, 파월 지지 성명…"청렴하게 공익 헌신"관련 기사석학 후쿠야마의 경고 "세계 민주주의, 11월 美중간선거에 달려"[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상반기 코스피 살린 '조방원'…하반기 상승장 판 키운 '반도체 투톱'[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