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산 자원 구매한 나라에 500% 관세 부과하는 내용 담겨"美 상원 100석 중 82석 확보…푸틴 협상 테이블로 끌어낼 수단"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린지 그레이엄 미 상원의원이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만나 러시아 제재안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2025.05.3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트럼프미국러시아제재정지윤 기자 돌아온 여름 휴가철…카드사 '여행 마케팅' 경쟁 후끈'회생절차 돌입' 메가박스에…토스페이 간편결제 한시 중단관련 기사트럼프 "젤렌스키, 꽤 잘 싸우고 있다"…나토 총장 만나 '응원'"트럼프, G7 회담서 젤렌스키에 '더 과감하게 행동하라' 주문"(종합)"트럼프, G7 회담서 젤렌스키에 '더 과감하게 행동하라' 주문"'아프간의 마지막 미군' 美육군대장 전격 은퇴…"이번에도 갈등설""트럼프 행동 신뢰 23%"…세계인, 차라리 시진핑·푸틴을 더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