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조사국 보고서 6개월 만에 업데이트24일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위한 폭파작업을 했다. 풍계리 핵실험 관리 지휘소시설 폭파순간 목조 건물들이 폭파 되며 산산이 부숴지고 있다. 이날 관리 지휘소시설 7개동을 폭파했다.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은 '4번갱도는 가장 강력한 핵실험을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2018.5.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북한 핵 탄두권영미 기자 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트럼프 “팔레비는 사람 좋아 보이지만…이란이 받아들일진 불확실”관련 기사김정은 "국제사변 때문에"…베네수엘라 사태, '핵 강화' 명분 삼는다새해에 '매일 일하는' 김정은…닷새 째 노동신문 1면 장식北, 내년 국방계획 핵심은 '핵+재래식 병진'…9차 당 대회 때 공표연말 군사행보 바쁜 김정은…새해에도 '대적 투쟁' 변함없다北, '핵전력 3축' 내세워 '핵억제력 체제' 과시…'화성-20형' 시험발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