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헌법 제1조 권리 행사에 대한 명백한 보복 행위"국토안보부 장관, 유학생 및 교환방문자 프로그램 인증 종료 지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원금 삭감에 대응해 앨런 가버 하버드대 총장이 14일(현지시간) 연봉의 25%를 자진삭감했다. 사진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의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 전경. 2025.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하버드대학교도널드 트럼프유학생이창규 기자 미국인 과반 "30대 여성 사살한 ICE 요원 총격 정당하지 않아""성평등 위해 남편 4명 허용해야"…태국 총리 후보 이색 주장관련 기사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트럼프 강경책에 美신규 유학생 17% 급감…"글로벌 인재 유입 위태"MIT 이어 브라운대, 反다양성 협약 거부…"학문자유 제한"'지미 키멀 라이브' 후폭풍…트럼프의 미국 '표현의 자유' 시험대백악관, 대학들에 '유학생 15% 상한' 등 연방자금 지원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