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연락망 구축…현지 유학생 대상 간담회 개최"지난해 5월23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州) 케임브리지에서 열린 제373회 하버드 대학교 졸업식에서 친(親)팔레스타인 시위대에 대한 연대를 표하는 학생들. 24.05.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하버드유학생트럼프정윤영 기자 '100여명 사상' 태국 열차 사고, 한국인도 1명 사망…외교부 "영사 조력"이소룡·알리 지도한 韓 태권도 사범, 1월 '이달의 재외동포' 선정관련 기사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백악관, 대학들에 '유학생 15% 상한' 등 연방자금 지원 조건 제시"美유학 후 취업하려 했는데"…'1.4억원' 비자 폭탄에 유학생들 '울상'끝까지 파는 트럼프…이번엔 "하버드대 특허권 회수" 경고 서한컬럼비아대 '백기 투항' 그 후…美정부, 하버드대 수억불 요구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