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소방당국 "20명 중태"…해안 경비대 "구조중"2025년 5월 17일 미국 뉴욕시에서 멕시코 해군 훈련선이 브루클린 다리에 충돌해 돛이 부서진채 지나가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뉴욕신기림 기자 '환율 1470원' 원화 덮친 겹악재…美 나홀로 호황과 日 조기총선블룸버그 "중견국 韓 딜레마…시장개방이 원화 약세 부추기는 모순"관련 기사[뉴욕개장] 반도체주 강세에 상승세 출발…나스닥 0.95%↑트럼프, 멕시코에 미군 투입 압박…"마약 카르텔, 합동작전 하자"'흑백요리사'된 독파모…재도전 기회에 네이버 "고려 안해""다시 보고 싶어지는 사진이 좋은 것"…박용만의 50여년 '인간 탐구'(종합)"이란과 사이 나쁜 '친미' 걸프 국가들도 美 군사행동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