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연서 트럼프 맹비난2024년 미국 대선 당시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후보 유세에서 공연하는 브루스 스프링스틴. 2024.10.2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머스크스프링스틴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할리우드 환상 빠졌다"…트럼프 '석기시대' 발언 맞받아트럼프, 마크롱에 "아내에게 맞고 산다" 조롱…이란전 불참에 공개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