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제네바 협상으로 나란히 관세 대폭 인하…트럼프 기준선 '상호관세 10%'로 맞춰서로 체면 살리면서 협상 의지 분명히 드러내…"후속 협상 메커니즘 구축"ⓒ News1 윤주희 디자이너12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오른쪽)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중 무역협상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2025.05.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관세미중무역전쟁트럼프시진핑중국무역협상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美, H200 수출에 가격인상·수량제한…떨떠름한 中, 수입 막을 수도"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트럼프 "中, 미국 상품에 시장 개방할 것…시진핑과 좋은 관계"CPI 둔화에도 실적 우려, 미증시 일제 하락…다우 0.80%↓(상보)트럼프 "이란 거래 국가에 25% 관세" 中 겨눴다…미중 휴전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