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협상 재개, 관세율 인하 본격 논의 앞서 양국 입장 확인 절차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10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탄 차량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중국과 미국 대표단 간 무역 협상이 열리는 장소로 떠나고 있다. 2025.05.1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간세미국대선베선트허리펑시진핑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쿠데타 모의' 브라질 보우소나루 27년형 선고…美 반발(종합)李정부, 경제·통상 투톱 출격…D-12 한미 관세협상 '총력전'하루 남은 '美상호관세 시한폭탄'…韓 '25% 관세' 막을 카드는'공포의 트럼프 편지' 막을까…韓, 관세·안보 방미 총력전李정부 첫 관세협상…美, 제조업 협력 '호응', 비관세장벽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