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복심 위트코프 "이란, 농축시설 해체해야"12일(현지시간) 이란 외무장관 압바스 아락치와 미국 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의 커버 사진을 게재한 이란 신문(독자제공).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이란이란핵합의미국중동석유원유유가국제유가관련 기사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이란 대통령 "서방과 '전면전' 중…군 대비태세 역대 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