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NFL(미국프로풋볼리그) 드래프트가 워싱턴DC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한 가운데, 47대 미국 대통령을 상징하는 유니폼과 미식 축구공이 백악관 집무실에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대선NFL류정민 특파원 美, '외국 검열'에 비자·금융 제재 경고…韓디지털입법 겨냥하나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관련 기사[뉴스1 PICK]테일러 스위프트, 풋볼선수 켈시와 약혼...트럼프도 "행운 가득하길"딸·손자와 슈퍼볼 직관한 트럼프…응원한 팀은 스위프트와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