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뉴스 보도…현역 군인에 사관생도들까지 동원AP통신 "수천만 달려 들여 6600명 동원하려 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팀과 해군사관학교팀의 미식축구 경기를 관람하기위해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열병식트럼프시대미국군사퍼레이드미육군관련 기사돌아온 핵무기의 망령…"냉전보다 더한 美 vs 中·러 대결 구도""평양의 김일성 광장과 베이징의 망루, 흔들리는 워싱턴" [기고]로봇 개 뛰고 헬기 날고…트럼프 위한 34년만의 美 열병식LA사태에 反트럼프 들불…주말 열병식 겨냥 '노 킹스' 시위 커진다건군절 맞은 북한 "비핵화 협상 없다" 고수…군사 행보는 '잠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