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엔비디아·소프트뱅크 등 20곳 넘는 대기업 CEO 초청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투자 계획 발표 행사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성 김 현대차 사장,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3.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민주 "반도체 관세 위기에 장동혁 단식…중단하고 협력하라"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에…靑 "전혀 입장 변함 없다"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미국인 75% "트럼프의 그린란드 장악 시도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