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잘 지내고 있어도 부정적인 기사만 써"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7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착륙한 대통령 전용기에서 내려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지지율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미국인 절반 "美경제 1년 새 나빠져…트럼프 책임 더 크다"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트럼프 이민정책 지지율 40%로 추락…미니애폴리스 총격 후폭풍"日다카이치, 당에 '정기국회 초 중의원 해산' 전달…2월 총선"갤럽 "美 무당파 45% '역대 최대'…뜯어보면 민주당 쪽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