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정책·이민단속·정부감축·전쟁·성소수자 등 전방위 사안 놓고 반발 거세져1기 때보다 전국화·조직화…실세 머스크 향해 "우리가 안뽑았다" 비판도 고조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워싱턴 기념탑 일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반대하는 시위대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2025.04.0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州) 세인트폴의 미네소타 주 의사당에서 시위대가 프로젝트 2025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50501' 운동 시위에 참석하고 있다. 25.02.0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5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에 반대하는 '손을 떼라'는 '핸즈 오프' 시위대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4.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7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과학 및 연구 기금을 위한 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5.03.0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시위집회100일취임삭감관세정지윤 기자 창업 경험 공유하고 해커톤까지…중기부,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 개최"함께 도전"…동료 창업가와 소통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출범관련 기사美·벨라루스 관계 개선 시동…"제재 해제·정치범 석방 맞교환"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전쟁發 연료 쇼크에 세계 곳곳 시위 '들불'…농민·서민 생계 위협베선트 "국채 환매는 성공적…인플레는 바이든 행정부 탓"(종합)베선트 美재무 "미 국채수익률 상승은 글로벌 요인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