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州) 벨빌에 있는 '트럼프 버거'에서 판매되는 햄버거.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관련 기사트럼프 면전서 "당신 싫다" 들었던 호주대사, 결국 1년 일찍 짐 싼다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트럼프 "내가 나토 구했다"…'그린란드 야욕' 동맹 균열 우려 일축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