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서 80%가 트럼프 뽑은 텍사스주 벨빌서 성업 중1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벨빌에 있는 '트럼프 버거' 매장 내부 모습. 25.04.19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미국 텍사스주(州) 벨빌에 있는 '트럼프 버거'에서 판매되는 햄버거.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지원 곧 도착" 이란 결정 임박…측근들은 군사개입 회의적트럼프 "이란과 모든 회의 취소"…과거 군사작전들 "완벽" 자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