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출범 후 한국 관료 중 최고위급, 오는 24일 미국 측과 '2+2 통상협의'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오는 24일 열리는 '한미 2+2 통상회의'와 관련, "한미 동맹을 더욱 튼튼히 하겠다"라고 말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최상목안덕근2+2류정민 특파원 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마두로, 한국시간 6일 오전2시 美법정 첫 출석…'마약테러' 혐의관련 기사국힘, '2+2 협의' 무산에 "준비된 대통령 맞나" "총체적 외교실패"李정부, 경제·통상 투톱 출격…D-12 한미 관세협상 '총력전''주한미군 감축설' 한미 관세협상에 부담…"결국 방위비 카드 내민 것"한미 외교장관 통화…조태열 "관세, 시간 갖고 협의" 당부(종합)의약품·영화에도 美관세 예고…이번주 한미 실무협의 촉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