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그세스, 부인·동생 등과 후티반군 공습 계획 공유 논란 확산트럼프 "훌륭하게 일하고 있어…후티 반군에 물어보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 중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04.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헤그세스후티채팅방공습작전시그널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美, 국방부 기밀 유출사건 관련 언론인 자택 압수수색'불법명령 거부하라' 예비역 野의원, 계급 강등 추진한 美국방 제소핵전쟁 견디는 美 '심판의 날 비행기' 떴다…'전쟁 임박' 공포 확산"두려움 삼킨 시민들의 분노"…47년 이란 신정체제 최대 위기"이란 시위 2000명 넘게 사망 가능성"…트럼프 군사옵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