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트럼프, 파월 연준의장 해임 선택지 검토 중"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트럼프와 팀이 계속 검토"
전날 "항상 너무 늦고 틀리다"며 파월 해임까지 거론

본문 이미지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FOMC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뒤 가진 기자회견 중 고개를 숙인 채 숨을 고르고 있다. 2025.03.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FOMC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뒤 가진 기자회견 중 고개를 숙인 채 숨을 고르고 있다. 2025.03.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회담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나는 잘 맞지 않는다. 내가 그의 사임을 원하면 그는 매우 빨리 물러날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회담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나는 잘 맞지 않는다. 내가 그의 사임을 원하면 그는 매우 빨리 물러날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