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조직 선전 대응 위해 창설…러·중발 가짜뉴스 검열공화당 "보수 목소리 검열하는 조직" 비판해 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 중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04.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국무부가짜뉴스선전트럼프미국대선정지윤 기자 핀다, 5년간 중저신용 대출 11조 연결…초저신용자 공급액 300%↑코픽스 0.01%p 소폭 하락…은행권 주담대 변동금리 낮아진다(종합)관련 기사이란 가족 대피영상 '가짜' 논란에 미군 작전까지…전쟁 파고든 AI美, '빅테크 규제법' 주도 EU 前집행위원 등 5명 입국금지 제재2시간 서서 50개 성심 답변…'정중함' 빛난 트럼프 측근 이 남자"北 화학 무기, 전면전보단 '회색지대 도발'에 사용 가능성 커"한미일 "北 IT 인력, 탄도미사일 개발 자금 확보…심각한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