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조직 선전 대응 위해 창설…러·중발 가짜뉴스 검열공화당 "보수 목소리 검열하는 조직" 비판해 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 중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04.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국무부가짜뉴스선전트럼프미국대선정지윤 기자 "대·中企 양극화 심화 해법은 '상생'…제조 혁신 노하우 나눠야"(종합)이소영 "중소기업국가 전략프로젝트 주역으로…AX 단계별 지원 강화"관련 기사쿠팡 이어 정통망법·안보협의 지연…한미관계 순항 '툭툭' 건드리는 요인들美, 韓 '가짜뉴스법'도 문제 삼았다…디지털 규제 압박 확산美, 쿠바 국영석유회사 제재…"공산 지도부 부정부패에 악용"헤즈볼라 "레바논 당국에 휴전 제안 거부 통보…의회 의장 전달"(종합)헤즈볼라 수장 "휴전 합의 터무니없고 굴욕적…이스라엘군 철수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