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도 3.67% 이하' 2015년 합의 수준 시사한 지 하루만에 번복"이란 핵 농축·무기화 중단하고 제거해야" 강경 입장 선회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가 지난 3월 6일 백악관 웨스트윙 밖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위트코프트럼프우라늄농축중동전쟁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트럼프, 이란 개입 결단했나…美 기지 비우고 미국인에 "떠나라"(종합)이란 "트럼프 특사와 소통 중단…美 공격 시 주변국에 보복""트럼프 특사, 망명 왕자와 비밀 회담…이란 시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