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실책으로 49일만에 물러난 최단명 英총리…최근 트럼프의 '트러스 모멘트' 회자친중국·기후변화·이민정책·딥스테이트 등 서방 정책 조목조목 비판하며 트럼프 옹호리즈 트러스 전 영국 총리 2022.10.14 ⓒ 로이터=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트러스트러스 모먼트딥스테이트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측 "美와 MOU에 레바논까지 포괄적 60일 휴전 포함""메르켈·드라기·스투브?"…유럽, '푸틴 특사' 물색에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