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노트북 등, 반도체 항목으로 변경…中생산 많은 애플, 125% 상호관세는 피해트럼프 "아이폰 관세에 유연성" 언급까지…美 아이폰 가격 상승 논란 의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워싱턴 백악관으로 돌아 가기 위해 앤드루스 합동 기지로 향하는 전용기 내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4.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관련 기사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트럼프 관세, 성장·적자·제조업부흥 효과 미미…세수는 '3배'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