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에 있는 팜비치 국제 공항으로 이동하는 기내에서 취재진과 만나 “ 미국 국채는 잠깐 문제의 순간이 있었지만 내가 그 문제를 빨리 해결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관련 기사트럼프 "나토 탈퇴" 최고수위 경고…77년 서방동맹 '벼랑 끝'[트럼프관세 1년] 美 다시 위대하게? 성장 대신 물가만 올렸다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내 사정 봐줘야 동맹"…더 거세진 트럼프식 '거래 외교'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