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13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함께 상호관세와 관련한 각서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 홈페이지에 게재된 반도체, 스마트폰 등 상호관세 면제를 알리는 공고문. ⓒ News1 류정민 특파원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상원의원(민주·매사추세츠).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관세 면제트럼프러트닉워런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러트닉 "美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대만 압박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백악관 "25% 반도체 관세는 1단계일 뿐"…협상후 추가부과 시사美·대만 무역합의…5000억불 투자·보증에 상호관세 15%(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