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장비 등과 함께 '반도체에 포함시켜 상호관세 면제美 아이폰 유저 비난 여론 의식한 듯…애플·삼성 한숨 돌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에 있는 팜비치 국제 공항으로 이동하는 기내에서 취재진과 만나 “관세 협상에 대해 많은 나라와 대화를 하고 있다. 우리는 매우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스마트폰삼성전자애플류정민 특파원 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트러블 메이커' 트럼프에 초토화된 증시…'관세'에 천당·지옥 오갔다방송통신계도 파면 여파…유상임 "남은 임기 최선"[뉴스잇(IT)쥬]나스닥 0.9% 하락…트럼프 취임 앞두고 불투명한 금리 경로[뉴욕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