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8일 컨테이너 예약 49% 감소관세 유예했지만 협상 과정 남아 '지켜보자' 분위기2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항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권영미 기자 '비상사태' 필리핀, 5년만에 러시아 원유 수입…70만배럴 도착트럼프 말한 이란의 '선물'은?…"美무관 일부 유조선 해협 통과"관련 기사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트럼프 관세, 성장·적자·제조업부흥 효과 미미…세수는 '3배'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트럼프 출구 찾기 나섰지만…"합의도, 철수도, 확전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