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미국만 명칭 안 쓰겠다" 입장 고수해 백악관 출입금지 당해미국 워싱턴DC의 백악관 벽에 '우리는 AP통신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종이가 붙어 있다. 2025.03.2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AP통신취재백악관출입에어포스원멕시코만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美 국방부 군사 전문지 '성조기' 개편…AP 뉴스 공급 중단주미 덴마크·그린란드 외교관, 백악관 찾아 '트럼프 위협' 논의파리서 우크라 종전안 구체화…美 베네수 집중에 진전 불투명트럼프만 바라보던 MAGA 분열 기로…후계 싸움 본격화"러, 베네수 주재 외교관·가족 대피 시작…'상황 암울'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