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즉시 발효…비자 및 영주권 소지자도 검사 대상미 국토안보부 "수정헌법 1조뒤에 숨어 테러 옹호"한 남성이 성조기와 함께 미국 시민권·이민서비스국(USCIS) 로고가 적힌 서류를 들고 있다. 2017.09.1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민SNS검열이스라엘팔레스타인정지윤 기자 해외 송금 문턱 낮아지자…인터넷은행 고객 유치전 '후끈'글로벌 강달러·외인 매도 폭탄…환율 다시 1450원대 마감(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쿠바에 "너무 늦기 전에 협상하라"…쿠바 "끝까지 저항" 맞불안보리 이사국 임기 끝난 韓, '베네수엘라 사태' 일단 관망"아이스 아이스 베이비~" 트럼프 측근들 신년파티 떼창 '역겹다' 뭇매[2026 터닝포인트] 왕의 귀환이라고? 그렇지는 않다'美관광객 SNS 5년치 검열' 논란 확산…"표현의 자유 허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