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 다르다고 출입 제한할 수는 없어"AP, 트럼프 행정명령에 '멕시코만' 명칭 고수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11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AP통신 기자와 설전 벌이고 있다. 2025.03.11ⓒ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백악관AP통신출입언론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作 '평화위원회' 가자만 보는 게 아니다…유엔과 경쟁 시도靑, 미 반도체 관세 포고령에 "팩트시트 원칙, 우리기업 영향 최소화"(종합)트럼프, 가자평화 2단계 집행위원 발표…이스라엘 "조율 안돼" 반발"美국방부, 육군 제11공수 1500명 미네소타 투입 대비 지시"트럼프 "JP모건 다이먼 회장에 연준의장 제안? 완전 가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