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기업인들도 '자유무역' 촉구…"관세, 中 아닌 美 기업에 피해"트럼프 지지해도 관세는 반대한 머스크…나바로 무역고문과 설전도일론 머스크 미국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으로 돌아 가기 위해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에 있는 공항서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있다. 2025.03.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론 머스크도널드 트럼프피터 나바로트럼프관세상호관세관련 기사트럼프 "머스크는 대단한 마약 중독자"…허니문 파투 요인은?트럼프, 선 넘은 머스크에 결별 선언…"그와의 관계 끝났다"트럼프 관세책사, 머스크 막말에 "더한 소리도 들어봐…괜찮다"머스크, 나사 예산 삭감에 "우려스러워"…트럼프와 '불협화음' 지속트럼프 관세전쟁 '내란범' 된 머스크…"바보 천치, 무관세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