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정책을 수술 빗대 강행 의지…증시 급락에도 "가끔 약 먹어야" 각료 및 백악관 관리들 줄줄이 방송 나와 "물가상승 일시적"·"관세는 안보 문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이동하는 기내에서 취재진과 만나 "반도체, 제약 관세 아주 곧 시작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2025.04.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예상을 상회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율과 중국의 맞대응 등이 자본시장부터 크게 흔들고 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들 에릭이 3일(현지시간) LIV 골프 대회가 열리는 플로리다주 도랄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 클럽에 전용 헬기를 타고 도착해 카트를 타고 하고 있다. 2025.04.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상호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으로부터 건네 받은 국가별 상호관세율이 적힌 차트를 들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