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의약품, 선박, 반도체와 같은 핵심 제품 자급자족하게 할 것"'50개국 이상 백악관에 연락' 협상 여지 질문에 "미국 속이는 일 끝낼 때"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13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함께 상호관세와 관련한 각서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하워드러트닉상호관세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李대통령, 실용외교 근간 '한미동맹'…안보·통상 실질적 성과 '숙제'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이상기류…美, 값비싼 안보 청구서 예고李정부, 경제·통상 투톱 출격…D-12 한미 관세협상 '총력전'美 상호관세 유예 종료 임박…경제계, 연장 기대 속 불확실성 최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