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對중국 34% 상호관세에 中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식 맞불 나스닥, 고점 대비 20% 하락 약세장 진입…트럼프는 "약하면 진다" 전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 기지서 전용기를 타고 있다. 2025.04.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지난 2월 12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2.12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모든 국가 수입품에 기본 10%를 부과하되, 국가별로 차등해 가중치를 두는 상호관세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시진핑상호관세파월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박형기 기자 이란 미국과 협상 안해, 아증시 일제↓ 코스피 3.22%…최대낙폭"트럼프 유가 200달러 가는 것도 상정하고 있다"-블룸버그관련 기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4월방중 앞두고 시진핑과 통화…"대만 등 논의"(종합2보)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정청래 "정부와 대미투자 특별법 신속처리…APEC특위 설치"트럼프 "中, 희토류 수출 유지…펜타닐 관세 10%p 인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