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빗 대변인 "대통령 '4월 2일은 미국 해방의 날' 여러 차례 언급""상호성 결여가 무역적자 초래"…20% 세율 '보편관세' 포함 가능성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행정명령에 서명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 “상호관세 디테일을 1일밤 내지 2일 보게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2025.04.0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상호관세레빗보편관세류정민 특파원 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美대법 '상호관세' 위법성 판단 연기…트럼프 행정부는 '플랜B' 준비[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