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빗 대변인 "대통령 '4월 2일은 미국 해방의 날' 여러 차례 언급""상호성 결여가 무역적자 초래"…20% 세율 '보편관세' 포함 가능성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행정명령에 서명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 “상호관세 디테일을 1일밤 내지 2일 보게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2025.04.0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상호관세레빗보편관세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내 사정 봐줘야 동맹"…더 거세진 트럼프식 '거래 외교'트럼프 국정수행 '부정 평가' 60%…1·6 의회 폭동 이후 최고日의 대미투자는 트럼프 선거용?…"공화당 텃밭·격전지만 집중투자""불법 관세 환불해라"…트럼프에 청구서 날린 민주당 잠룡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