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에서 버스기사가 새벽 운전 중 승객 2명과 말다툼을 벌이다 총을 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CBS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마이애미총격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백악관 인근 주방위군 피격에 "큰 대가 치르게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