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동맹, 인도·태평양 지역 평화와 안보의 초석"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 장관이 30일(현지시간) 도쿄 방위성에서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과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3,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나카타니 겐미국일본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미일 국방장관 "사이버 분야 협력·억지력 강화"…미·일·호·필 회담도中 빠진 샹그릴라 대화에서 중국 비판 잇달아…"투명성 높여라"'원 시어터' 실현 시 韓 경제·군사적 부담 가중[한중일 글로벌 삼국지]미일 주일미군 분담금 협상, 관세협상과 별개로 9월부터 개시日, 美에 "한반도 및 남·동중국해 하나의 전구로 묶자"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