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상 "한미일+호주·필리핀까지 '원 시어터'로"…헤그세스 美국방 "환영"방위성 간부 "새 용어 정의도 없고 리스크만 높여" 비판론도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30일(현지시간) 도쿄 방위성에서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과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3,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나카타니 겐피트 헤그세스동중국해남중국해전구한반도방위성자위대관련 기사'원 시어터' 실현 시 韓 경제·군사적 부담 가중[한중일 글로벌 삼국지]미일 국방장관 첫 전화통화…美 안보지원, 동중국해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