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크라 내 발전소 소유해야, 미국이 전문성 있기 때문"미 국무부 대변인 "어느 때보다 완전한 휴전에 가까워"ⓒ News1 양혜림 디자이너태미 브루스 미 국무부 대변인이 6일(현지시간) 국무부 청사에서 언론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5.3.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미국푸틴트럼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젤렌스키우크라침공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