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종전협상평화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日이시바 "다카이치, 이제와 '대만 발언' 철회할 필요는 없어"美국무,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북극 안보 중요성 논의"美, 나포 유조선 러시아 선원 2명 석방…러 "트럼프에 감사"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