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국가' 美 에너지부와 조속한 해결 위한 실무협의 개시"관세 정책 대응 단판 승부 아냐…지속적으로 신뢰 쌓겠다"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소재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열린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시대안덕근민감국가상호관세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산업장관 "美상호관세 피하기 어려워, 우호적 대우 재차 요청"안덕근 산업장관 "美 에너지부에 민감국가 리스트 삭제 요청할 것"안덕근, 美 신임 내각 만나 "관세 면제" 요청…"협력채널 구축"(종합)안덕근 산업장관 "美 비관세 장벽 오해 불식, 건설적인 대안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