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국가' 美 에너지부와 조속한 해결 위한 실무협의 개시"관세 정책 대응 단판 승부 아냐…지속적으로 신뢰 쌓겠다"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소재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열린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미국대선안덕근민감국가상호관세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관련 기사산업장관 "美상호관세 피하기 어려워, 우호적 대우 재차 요청"(종합)안덕근 산업장관 "美 에너지부에 민감국가 리스트 삭제 요청할 것"안덕근, 美 신임 내각 만나 "관세 면제" 요청…"협력채널 구축"(종합)안덕근 산업장관 "美 비관세 장벽 오해 불식, 건설적인 대안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