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E, 의심만으로 조사 벌여…수백만 국민 개인정보 노출"일론 머스크 미국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낸 뒤 워싱턴 백악관에 도착하며 ‘DOGE’가 쓰인 셔츠를 보여 주고 있다. 2025.03.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DOGE머스크트럼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스타링크로 이란 시민들 인터넷 복구…트럼프 "머스크와 논의"테슬라, 2025년 전기차 판매 8% 감소한 164만대…中BYD에 1위 내줘'킹메이커의 귀환'…트럼프-머스크 화해는 '차기 주자' 밴스 작품트럼프 복귀 1년, 갈라진 '마가'…美우선순위 연대 뒤흔든 '5대 순간'"그래도 민주당보단 트럼프"…머스크, 공화당 중간선거 자금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