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E, 의심만으로 조사 벌여…수백만 국민 개인정보 노출"일론 머스크 미국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낸 뒤 워싱턴 백악관에 도착하며 ‘DOGE’가 쓰인 셔츠를 보여 주고 있다. 2025.03.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DOGE머스크트럼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너무 많이 잘랐나"…38만명 해고한 트럼프 정부, 채용 늘린다머스크, 다시 공화당 '큰손'…켄터키 경선주자에 1000만불 쾌척스타링크로 이란 시민들 인터넷 복구…트럼프 "머스크와 논의"테슬라, 2025년 전기차 판매 8% 감소한 164만대…中BYD에 1위 내줘'킹메이커의 귀환'…트럼프-머스크 화해는 '차기 주자' 밴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