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물 싸움'…美 "멕시코 약속위반, 콜로라도 강물 끊는다"

1944년 맺은 '물 분배 조약' 이행 놓고 갈등
美 "멕시코가 리오그란데 강물 안보내 미국 농부들 타격"

본문 이미지 - 최저 수위로 수량이 급격히 감소한 콜로라도강의 미드호, 2022.4.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최저 수위로 수량이 급격히 감소한 콜로라도강의 미드호, 2022.4.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