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휴전 협상 암운…하마스 "인질 운명 알 수 없게 돼" 경고백악관 "하마스, 인질 석방 안해…미국 테러 시도 대가"2025년 3월 18일 가자지구에서 한 남성이 이스라엘 공습 이후 캠프로 개조된 학교의 잔해 속을 걷고 있다. ⓒ AFP=뉴스1가자지구 한 병원에서 이스라엘 공격으로 사망한 팔레스타인인 시신 근처에 모인 애도자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미국레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이란과 사이 나쁜 '친미' 걸프 국가들도 美 군사행동 반대"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